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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80년의 세월이 담긴 전주의 전통 황토 가옥

역사 깊은 전통 가옥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어사화 1944

판서(판사)를 2명이나 배출한 명문집안의 터로 꿈같은 하룻밤을 초대합니다.

전주천과 승암산을 바라보며 햇볕과 바람과 물과 나무가 지켜온, 전통 생활사 박물관을 방불케하는 이 가옥은 1944년 첫 주인을 맞은 이후 대문, 담장, 지붕, 처마 등 3~40년대 근대 가옥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습니다. 

특별한 밤을 위하여 모든 방의 벽과 천정은 황토로 마감, 옻칠 장판에 한실 이불로 품위를 높였으며,
가옥 내 연못과 함께 드리워진 야간조명도 소문난 볼거리. 대문 앞 감나무는 수많은 사진작가들의 극찬을 받은 절경입니다.

전주향교가 있는 향교길은 과거 공부를 하던 선비들이 머물던 곳이고 1920-30년대에는 여러 지역의 선비들이 한옥마을로 이주하면서 ‘학자촌’, ‘선비촌’으로도 불렸습니다.
그 역사를 명문집안의 가옥 ‘어사화 1944'가 재현해 봅니다.   
 
‘어사화 1944’의 백미는 솜씨 좋은 안주인의 손맛입니다.
주말마다 새벽 남부시장 도깨비시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구입하고, 손수 담은 간장과 된장을 사용하여 어사화 주방에서 따뜻한 밥을 지어 손님들의 밥상을 차립니다. 8대째 전주에서 살아온 주인장이 전주의 전통 맛을 냅니다.
맛의 고장, 전주의 가정식 아침상의 참맛을 따뜻한 방 안에서 드셔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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